수면무호흡증, 당뇨병 위험 30% 높아

수면무호흡증이 당뇨병 발병 위험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
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이 ‘미국 호흡기·응급의학 저널’ 온라인판에서
폐쇄성 수면무호흡증과 당뇨병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
고 헬스데이뉴스가 최근 보도했다.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8678명을 추적
조사한 결과 수면무호흡증이(OSA)있는 사람은 2형 당뇨병(성인당뇨병) 위험이 23~30%
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
테티아나 켄제르스카 박사는 “OSA”로 인해 세포에 공급되는 산소가 줄어들면
수면시간이 부족해지고 심박동 수는 증가하는데 이러한 요인이 생물학적으로
당뇨병 발병 원인과 연관이 있다“고 말했다.
@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@h*2014/06/16/539e5ec5e6ab7.jpg|23199|jpg|ugc.jpg#@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