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칼럼 2018. 9. 18.

칼안대는 임플란트 이야기





오늘은 강원도 삼척에서(4시간 소요) 오시는 남자 환자분 이야기 입니다.

이분은 10 여년 전  저희 병원에서 아래 어금니 좌우 2개 씩 총 4개를 심으시고 아무 탈 없이 잘 사용하고

계시는 분이십니다.

강원도에도 치과병원이 있음에도 굳이 저희 병원에 오시는 이유는 아프시지 않고 지금까지 뼈 소실 없이

편안하게 쓰시고 계심에 있다고 하셨습니다.


제가 더 고맙고 감사하였습니다.

오늘은 좌측 어금니 한개를 심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.

거의 무절개(칼안대는)로 10 여분 만에 심으시고 다음 내원 시 바로 이를 해넣으시기 위해 인상채득 까지 하였습니다.

멀리서 오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2번만에 치료를 마무리 하기위해 가능한 시스템의 임플란트를 합니다.


치료를 잘 받으시고 연신 감사의 말씀을 하시고 가시는 뒷 모습에 보람과 저 또한 고마운 하루를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.


가시는 길 편안하고 안전한 귀가를 하시길 기원드립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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